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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비교 고용관계
  • 저자 박영범,우석훈외
  • 출판일 2000.11.10
  • 판매가 16000 원
  • 재고 재고없음
  • 페이지수 466 페이지
절판  구매불가
  • 목차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한국어판 서문

    영문판 서문

    추천의 글

    제1장 국제비교 고용관계에 대한 소개
    (G. J. Bamber & Russell D. Lansbury)

    제2장 영국의 고용관계
    (J. Goodman, M. Marchington J. Berridge, Ed Snape, G.j. Bamber)

    제3장 미국의 고용관계
    (Hoyt N. Wheeler & John A. McClendon)

    제4장 캐나다의 고용관계
    (Mark Thompson)

    제5장 호주의 고용관계
    (Ecward M. Davis & Russell D. Lansbury)

    제6장 이탈리아의 고용관계
    (Claudio Pellegrini)

    제7장 프랑스의 고용관계
    (Janine Goetschy & Annette Jobert)

    제8장 독일의 고용관계
    (Friedrich Furstenberg)

    제9장 스웨덴의 고용관계
    (Olle Hammarstrom & Tommy Nilsson)

    제10장 일본의 고용관계
    (Yasuo Kuwahara)

    제11장 한국의 고용관계
    (Park Young-bum & Chis Leggett)

    제12장 결론 : 10개국 경험의 국제비교 경험
    (Oliver Clarke, Greg J. Bamber & Russell D. Lansbury)

    부록 : 고용, 경제학, 그리고 노선관계-비교통계
    (Peter Ross Greg J. Bamber & Gillian Whitehouse)

    약 어

    참고문헌

    저자소개
  • 요약
    (한국어판 서문) 현 시점에서『국제비교 고용관계(International and Comparative Employ- ment Relations)』의 한국어판을 발 간하는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하겠다. 한국과 같은 신흥공업국에서는 분명히 새로운 고용관계 유형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경제·사회 발전유형 을 구상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1987년 이후 한국은 민주화 과정에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정치적 자유가 부여되고 노동조합의 역할도 증대되었다. R. Garnaut는 1989년『호주 및 동북아시아의 부상』이라는 보고서에서 1990년대에 한국의 생산이 배증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이와 아울러 안정적인 고용관계 를 위한 조건들이 확립되어야만 정치·경제적 안정이 이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의를 환기시킨 바 있다. 아시아 지역 내의 많은 국가들이 한국 고용 관계의 유형과 형태의 새로운 발전을 흥미롭게 주시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세계시장에서 한국과 경쟁하고 있는 많은 선진 산업국가들에게도 한국 고 용관계의 새로운 진전은 중요하다. 이 책은 다수의 핵심적인 문제들을 고찰하고 있다. 세계의 선진 시장경제국가들에 있어서 고용관계의 진정한 문제점들은 무엇인가, 개별 국가들은 다 른 국가의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새롭고 독창적인 연구들을 모은 이 책에서 각국의 전문가들은 각자 자국의 고용관계를 구성하고 있는 요 인들을 서술하고 분석한다 :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일본, 한국 등.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는 전개되어 온 교섭의 성격과 유형 및 역학관계 등과 함께 주요 관련집단 및 당사자들의 특성이 고찰된다. 그리고 각국의 고용 관계를 비교하는 두 개의 장(章)에서는 시장경제의 이론과 추세를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부록에서는 경제 및 노동시장에 관한 유익한 비교통계를 제공 한다. 각 국가는 비슷한 양식에 따라 분석되는데 먼저 고용관계의 환경(경제적·역사적·법률적·사회적·정치적)과 주요 당사자(사용자·노동조합·정부) 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다음에는 지역 및 중앙단체교섭, 조정과 중재, 노사협의, 근로자 참가 등과 같은 고용관계의 주요 과정이 서술 된다. 그리고 인적자원관리의 새로운 형태, 노동법 개정, 기술변화, 노동시장의 유연성, 소득정책 등과 같은 중요하고 시사적인 문제들의 논의된다. 이러 한 모든 문제들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다른 국가의 경험으로부터 귀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 다. 이 책의 초판은 전세계적으로 교재나 참고문헌으로 널리 추천되었으며, 두 번째 판은 완전히 개정되어 여러 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혔다. 특히 한국 이 영문 제2판에는 수록되지 않고 한국어판에만 수록되었으나 이번 영문 제3판에는 포함되어 전세계의 관심 있는 관계자들에게 좋은 필독거리를 제공하 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은 학부 및 대학원 수준에서 고용관계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노동조합, 사용자, 정부 내의 국제거래나 경제학 전 문가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한국에서 장래의 고용관계 변화에 관한 논의를 촉진시키길 기대한다. 끝으로 이 책의 한국어판의 발간을 위하여 애써 주신 한국노동연구원 박훤구 전 원장, 이원덕 원장, 박영범 한성대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깊 은 감사를 드린다. (영문판 서문) 이 책은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일본, 한국 등 10개국의 주요 선진화된 시장경제 고용관계의 전통과 현안을 집약한 것이다. 우리는 호주·영국·미국 및 다른 곳에서 연구하고 자문하고, 사람들이 국제비교 고용관계 및 인적자원을 이해하도록 독려하면 서 이 책의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완전히 개정된 이 책의 첫장과 결론의 장은 산업화된 시장경제의 추이를 일반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의 서두는 국제비교 고용관계가 어떻게 주 요 연구분야 대상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서 일부 관계되는 방법론적인 문제를 고찰하고 이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몇 개의 이론을 평가한다 (일부 독자들은 보다 특정적인 개별 국가의 장을 읽기 전에 일반적인 이 두 장을 보기를 권고할 수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라는 부국의 조직에 속해 있는 10개국을 나라별로 한 장씩 고찰된다. 처음 네 나라(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는 비교적 적대적 인 고용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음 네 나라는 유렵대륙에 속해 있다. 두 나라는 공산주의와 가톨릭이라는 강력한 전후 전통을 가진 라틴국가인 이탈 리아와 프랑스이다. 다음 두 나라는 북서구의 독일과 스웨덴인데, 산업민주주의와 숙련형성에 구별되는 접근방식을 발전시켜 왔다. 나머지 두 나라인 일본과 한국은 북동부 아시아에 속하는데, 1945년 이후 서구의 그것을 대체하는 고용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산업화가 시작된 영국으로부터 출발하 여 50년도 안 된 기간에 농업사회에서 산업화된 사회로 발전한 한국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비교를 돕기 위하여 일부 유사성을 보이는 국가들 을 아울러 고찰한다. 예를 들어, 캐나다와 호주, 프랑스와 이탈리아, 독일과 스웨덴, 일본과 독일을 서로 비교해 가며 읽으면 유익할 것이다. 각 나라는 비슷한 형식에 의해 분석된다. 먼저 노사관계의 환경(경제적·역사적·법률적·사회적·정치적)과 주요 당사자(사용자·노동조합·정부)에 대 한 고찰이 이루어진다. 이어서 법률, 공장이나 기업단위 교섭, 중앙단위 교섭, 중재와 공동협의와 같은 고용관계의 주요 과정에 대한 정확한 분석 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인적자원관리의 새로운 형태, 노동법 개정, 기술변화, 노동시장의 유연성 및 소득정책 등과 같은 중요하고 시사적인 문제들 이 논의된다. 이러한 모든 문제들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다른 국가의 경험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각 나라별로 현재의 사건에 대한 관점을 갖는 것에 도움을 주도록 참고문헌과 주요 관련사건 전개의 연대표가 수록되어 있다. 또 한 각 장에는 유명한 분규와 논란거리(예를 들어, 제8장 독일의 1992년 공공부문 임금분규와 제11장 한국의 새로운 노동법에 대한 1996∼ 97년의 노조의 저항)에 대한 언급도 있다. 제9장에서는 스웨덴의 임금소득자기금의 개선, 제10장에서는 일본의 기업이 대부분의 나라와는 근본적으 로 다른 이유가 설명된다. 부록에서는 이들 10개국들의 경제 및 노동시장의 비교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영어판과 일본어 및 한국어 번역판이 출판되어 많은 나라에서 읽혀져 왔다. 중국과 인도네시아판이 현재 준비중이다. 국제비교 과 정에 대한 한 조사에 의하면 이 책은 관련분야의 서적 중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 두 교재 중의 하나이다(Adams, 1991 : 49). 이와 같은 성공은 도와준 모든 사람들의 인내와 숙련의 공이다. 다음 판을 개선시키기 위해 이미 계획하고 있으므로 어떠한 제안이나 우리의 피할 수 없는 오류(협조해 준 모든 사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에 대한 수정도 달갑게 받아들이고자 한다. 아래의 주소로 보낼 수 있다. 다른 언어와 문화 그리고 주의를 기울이고 일을 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각 장의 저자들은 참을성 있게 제2판의 원고를 최근의 추세를 반영하 여 다시 쓰고, 때로는 편자들의 재해석을 받아들이기도 하였다. 1993년 판의 저자들이 모두 최신판에도 참여하였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 이 포함된 8명의 저자들에 감사한다. Oliver Clarke는 평상시와 다름 없이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도움을 주었고, Peter Ross는 부록편을 공저하였을 뿐 아니라 모든 저자 및 논평자와 연락하며 신판 발간의 조정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부록을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준 호주 통계국, 영국 국립통계청, 국제노동기구, 한국노동연구원, 경제협력개발계획 그리고 미국 통계국에 감사드린다. 달리 언급되지 않는 한 이 책에서 쓰인 환율은 부록<부표 8>에 수록된 환율표에 기준한 미국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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