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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한국노동연구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독 국제 컨퍼런스: 노동 4.0과 4차 산업혁명
  • 연구자
    조성재 노사관계연구본부장
  • 보도일자
    2017-04-06
  • 조회수
    3019
  • 첨부파일
  • □ 한국노동연구원(원장 방하남)은 4월 6일(목)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노동 4.0과 4차 산업혁명’의 주제 하에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공동으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산업 4.0 개념을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를 촉발한 독일의 연구자와 노조 활동가들이 내한하여 산업 4.0에 대응하는 노동 4.0 논의를 소개한다. 독일 정부는 급변하는 기술과 산업 환경이 노동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하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연방노동사회부(BMAS)가 주도하는 노동 4.0(Arbeit 4.0)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바 있다. 2015년 4월 녹서를 발간하면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였으며, 노사정 대화와 전문가 포럼의 이원적 대화를 전개하였다. 그 논의 결과 2016년 11월 노동 4.0 백서 초안이 발간되기도 하였다. 독일 측 발표자들은 그 내용에 기반하여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대응하여 미래에 어떠한 노동 질서를 만들어나갈 것인가를 중심으로 발표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