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한국노동연구원 - 영상자료]]> <![CDATA[ 2016고용영향평가컨퍼런스 ]]>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노동연구원이 주관하는 2016 고용영향평가컨퍼런스를 통하여 고용영향평가가 더욱 확산 발전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번 2016년 고용영향평가컨퍼런스는 최근에 평가된 주요 저책의 고용영향 분석결과를 소개하고 고용영향평가 사업의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향후 고용영향가가 일자리창출력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CDATA[ 개원 28주년 기념세미나'종합토론' ]]> 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의 문제가 있어 보인다.
지금 미래의 직업에 대한 불편한 진실은 4차 산업혁명의 노동시장은 양극화가 극대화 심화될 것으로 우려한다.
이런 노동시장에 대한 사회적 보호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후에 관련된 세미나나 사회법 관련 세미나 등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원
기술과 노동에 대한 기술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육체노동에서 현재는 의사결정에 대한 지원을 변화가 왔다 최근에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기능까지 간 것이 아니냐. 생각한다.
인간을 대체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과연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새로운 과학기술에 대비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결국 인간이해야 할 일이 무엇이 남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인데
창조적인 것, 개념정의, 이모션(감성)에 대한 것들이 결국 인간이 계속적으로 가져가야할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이병훈
노동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변화에 대해 우리가 현재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상황이 다소 어둡다고 할 수 있다.
현재에 대한 시대별 다양한 시도들이 늘어나면서 사회의 준비에 대한 과제에 대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함께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조준모
연구원이 1988년에 새워진 이래로 노동의 미래에 다한 연구실적들이 있고, 연구실적에 대한 현재 시각에 논의가 일어났다. 이후에 미래에 대한 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에서 다시 시도한 것에 대한 새롭게 느껴진다.
지방의 지불능력이 떨어지고 취약한 점이 많은데, 기관에 빅데이터에 대한 인력방식에 대한 운영방식에 대해 교육부와, 대기업에 제안을 한 적이 있다.
이는, 변화하는 상황에 대해 법규가 변화대응을 수용하지 못하고, 발목을 잡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서도 모두 함께 변화를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는
연구방식이 필요할 것이다.

박지순
근로시간에 대한 규제에 대해 규제의 규제가 과연 노동의 미래에 대한 대응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개인 자영업자에 대한 기업은 있지만, 사용자는 있지만, 사업은 존재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는 기존의 노동법에 규칙에 맞추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새롭게 발생하는 시장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는 법과 새로운 노동시장에 대한 변화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김기찬
근로시간의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동감한다.
이는 전적으로 가속화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은 아직 시간으로 임금을 책정하고 계산하는 방식을 갖고 있는데, 조직의 구성에 대한 시스템이 아닌
노동과 자본의 시대는 변화하여 사람에 대한 창의적인 것이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고용시장의 개념을 단순화하고 명확하게 정의하고 고민해야 봐야 할 것이다.
이는 인풋에 대한 개념이 아닌, 성과물을 노출한 것에 대한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CDATA[ 개원 28주년 기념세미나'디지털 플랫폼 확산에 따른 고용형태 다양화' 2부 ]]>
디지털 기반 사업형태 다양화와 고용형태의 분화


기술변화에 따라 플랫폼 경제와 노동이 확산되고 새롭게 특고로 간주되는 직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직종별 접근만으로는 사회적 보호가 현실을 따라가기 어려움

정보가 집중, 집적되어 관리돤다는 점은 플랫폼 노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보호제도의 행정적인 집행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
플랫폼 노동뿐만 아니라 특고에 의해 수행되는 노동은 대부분 이미 정보기술을 통해 수집되고 집중적으로 관리됨.

한에서의 논의와 연관지어 보면, 플랫폼 노동은 전통적인 특고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으며 지티럴 특고로 개념화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음.]]>
<![CDATA[ 개원 28주년 기념세미나'개회식' ]]>
올해 초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발전이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얼마나 빨리 바꿔놓을지 관심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은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고 행동하며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스스로 운전을 하는 수준까지 와 있습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딩 컴퓨팅, 빅데이터 등 ICT 분야의 기술혁신은 4차 산업혁명에 비견될 만큼 산업 전반에 혁신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경저포럼 미래고용보고서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 전망의 정확성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의 일자리에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몰려오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이미 디지털 플랫폼 확산에 따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고용형태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발전전략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인공지능과 일자리 미래, 디지털 기술에 따른 고용형태 다양화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학계 전문가들을 모시고 발전과 토론을
통해 이론적 접근과 정책적 대안을 아우르는 풍성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혜를 얻는 귀한 시간에 부디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CDATA[ 개원 28주년 기념세미나'기술 변화와 노동의 미래' 1부 ]]>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줄이지 않는다. 단지 과거 산업혁명과 같이 일자리의 형태를 바꿀 뿐이다. 이러한 변화를 앞서가는 국가는 혁명을 시기를 거치면서 선도국가로 부상했다. 우리는 바람직한 미래를 디자인하기 위하여 인공지능의 활용 극대화를 통하여 생산성을 올리고, 호모 파덴스와 디지털 DIY와 같은 새로운 4차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국력을 모아야 할 것이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토론 및 질의응답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단장)서동혁 (산업연구원 연구실장)
이영희 (가톨릭대학교 교수)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CDATA[ 2015 고용영향평가 토론회 및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경진대회 2부 ]]> <![CDATA[ 2015 고용영향평가 토론회 및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경진대회 1부 ]]>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프레스센터 세션6 ]]>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프레스센터 세션5 ]]>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상공회의소 세션4 ]]>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상공회의소 세션3 ]]> 사회 : 최영기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발제5 노사관계와 최저임금: 독일의 최저임금제도 도입 사례
발제6 한국의 최저임금과 노사관계]]>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상공회의소 세션2 ]]> 발제3 두 가지 빈곤정책 이야기: 최저임금과 EITC
발제4 최저임금이 가계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 한국의 사례]]>
<![CDATA[ 개원 27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 상공회의소 세션1 ]]> 축사 : 김영주(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준성(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세션I 사회: 강순희 (경기대학교)
발제1 법정최저임금의 이론과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발제2 최저임금 연구의 이슈와 방법론]]>
<![CDATA[ 한국노동연구원 개원27주년기념 인터뷰 (2015.11.12) ]]> <![CDATA[ 한국노동연구원 개원27주년기념영상 (2015.11.12) ]]>
한국노동연구원은 한국의 노동시장과 노사관계에 대한 조사·연구·분석을 통하여 국가의 고용 · 노동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국민의 삶의 질 제고와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연구기관입니다.]]>
<![CDATA[ 새로운 고용노동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 2부 ]]> <![CDATA[ 새로운 고용노동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 1부 ]]> <![CDATA[ 임금체계 개편 대토론회 2부 ]]> <![CDATA[ 임금체계 개편 대토론회 1부 ]]> <![CDATA[ 한국노동연구원 개원 25주년 기념토론회 2부 ]]> <![CDATA[ 한국노동연구원 개원 25주년 기념토론회 1부 ]]> 한국노동연구원 개원 25주년 기념토론회  1부  '고용률 제고를 위한 임금직무혁신'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3-4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3-3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3-2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3-1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2-5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2-4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2-3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2-2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2-1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1-5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1-4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1-3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1-2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세션1-1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_2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_1 ]]> <![CDATA[ KDI-KLI-OECD 공동국제컨퍼런스 개회사 ]]> <![CDATA[ 고용의 양과 질 개선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모색 (제2부) ]]> <![CDATA[ 고용의 양과 질 개선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모색 (제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