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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미국, 2007-2016년 사이에 고졸자 일자리 130만개 사라져
  • 대분류
    미대륙
  • 소분류
    미국
  • 작성일
    2017.11.13
  • 원문
  • 2007년 5월부터 2016년 5월 사이에 미국의 일자리는 600만 개가 늘어났다. 그 기간 동안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을 요구하는 일자리는 130만개가 사라졌다. 이는 2007-2009년 경제위기 동안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일자리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일자리는 200만 개 늘어났다. 이에 해당하는 일자리는 소매 판매원, 계산원, 경비, 대부분의 음식 준비 관련 직업이 포함된다. 학사 또는 석사 학위가 요구되는 일자리는 400만 개가 늘어났다. 고등학교 졸업보다 높은 학력을 요구하는 일자리 중에서는 ‘전문대학 교육 이수, 학위 없음’ 학력의 경우에만 일자리 수가 줄어들었다.  

     

    노동시장 진입시 요구되는 학력 수준(2007년 5월 ~ 2016년 5월)

     학력 수준

     일자리 수 변화

     전체 일자리

     6,045,790

     학사 학위 및 석사 학위

     4,014,680

     공식 학위 필요 없음

     1,991,220

     고등학교 과정 자격증

     655,010

     전문학사

     450,580

     박사 학위 및 전문 자격

     450,340

     전문대학 교육 이수, 학위 없음

     -224,280

     고등학교 졸업 및 이에 준하는 자격

     -1,291,780

     

     

    [출처] Bureau of Labor Statistics, The Economics Daily, 2017년 10월 5일자,
    Occupations typically requiring high school for entry lost 1.3 million jobs, May 2007–16      

  • 출처1
  • 출처2
  • 출처3